LG전자는 21일 배포한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비즈니스 솔루션(Business Solution) 사업본부의 2분기 전망과 관련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 경기 침체 지속이 우려 되나 신흥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에따라 신규 거래처를 지속 발굴하고 신모델을 출시하는등의 매출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품별로 보면 모니터의 경우 네트워크 모티너의 성공적 론칭으로 매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호텔 객실용 솔루션(Pro:Centric TM,프로센트릭) TV 출시를 통한 매출 확대를 꾀하며, 신규 B2B 거래처 발굴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자동차 부문에서는 제너럴모터스(GM)의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빌트-인(Built-In) 신규 수주를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