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포함 이유는 노키아, 소니에릭슨 등 해외 경쟁업체들이 부진한 반면에 이 회사 휴대폰 출하량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09년 LCD TV 판매량이 지난 해보다 68% 이상 늘어나는 등 가전사업부문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휴대폰 부문안정화에다 비수익부문 구조조정 추진 등으로 모멘텀 형성도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지난 17일 종가는 10만 5500원이었다.
이어 유한양행에 대해서는 3월 원외처방 조제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22.9% 늘면서 양호한 외형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제너릭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 관련 제너릭 시장 1위를 차지하는 등 제너릭 점유율도 늘었다고 소개했다.
우량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어 이익 안정성이 높으며 풍부한 현금보유에 따른 우수한 재무구조도 긍정적 측면이라고 지적했다.
17일 종가는 17만 5000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