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GE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9억 달러(주당 26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4억 7000만 달러(주당 44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한 수준이지만 월가의 주당 순익 전망치는 상회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22센트의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한 바 있다.
GE의 분기매출은 지난해 422억 3000만 달러에서 9% 감소한 384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GE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 상승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는 보합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