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급 평가는 캡티브 시장중심의 정공부문과 방산부문 등 안정적 사업기반과 이미징, 방산부문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세 및 수익성 유지, 카메라부문 분할에 따른 실적 변동성 완화 등의 긍정적인 요인과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압력 지속 등의 부정적인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루어졌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삼성테크윈은 1977년에 설립된 삼성그룹 소속 상장회사로서, 카메라부문과 카메라모듈, 반도체 부품 및 장비 등을 생산하는 정공부문, 항공기 엔진부품 및 자주포 등을 생산하는 방산부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한기평은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감시장비 및 산업용 압축기 등의 육성을 통해 향후 성장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카메라부문의 분할 이후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토대로 전반적인 영업현금창출능력은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