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하한가인 1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종가가 31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불과 일주일만에 54%나 급락한 것이다. 최근 코스닥 시장의 강세를 고려하면 이례적이지 않을 수 없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하락이 유상증자에 따른 후유증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0일 이 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제3자 배정으로 총 491만9000주가 실제 발행되었다고 공시한 바가 있다.
주당 발행가액은 500원이며 납입일은 지난 6일이었다.
한편 이날 회사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된 자회사 비에디에너지와의 합병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