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국내 증시가 약보합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S&T중공업이 풍력발전용 파워트레인 독자기술 개발 추진 소식으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현재 S&T중공업은 1만3350원으로 전날보다 9.88%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S&T중공업은 풍력발전용 파워트레인 독자기술 개발을 위해 오는 2013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T중공업은 지난 2008년부터 750KW Rotor Hub를 개발 생산중이며, 1.65~2MW급 기어박스 하우징과 커버 등을 독일과 핀란드의 풍력발전 업체로부터 개발, 생산을 의뢰 받아 샘플테스트를 진행중이다.
또 풍력 감속기 기어류 가공용 첨단 대형공작기계를 개발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