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37분 출고된 '청보산업, 미쯔비시 푸조에 엔진부품 공급 임박' 기사관련, 일본 자동차회사를 한국어 표기상 미쯔비시 후조(Mitsubishi FUSO)로 바로잡습니다.
[뉴스핌=홍승훈기자] 청보산업의 일본 미쯔비시 후조(FUSO)에 대한 밸브타펫 공급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보산업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미쓰비시와 공급계약이 마무리단계에 있다"며 "조만간 단가 협의가 끝나는대로 공시를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밸브타펫은 자동차 엔진 연소실관련 부품으로 청보산업은 일본의 미쓰비시 후조에 이달부터 향후 4년간 76억원 규모의 밸브 타펫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지난해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