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올해들어 5만원 내외에서 맴돌던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도 단숨에 6만원을 넘기며 안착하는 분위기다.
이와관련, 이창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는 24일 발표되는 1/4분기 실적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오는 24일 발표하는 삼성엔지니어링의 실적발표에서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38.1%, 5.8% 늘어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며 "이날 주가 역시 이러한 실적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이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이 2/4분기중 해외 플랜트 공사 수주 가능성 상존하고 있다"며 "멕시코 정유와 알제리 정유 플랜트 등 입찰한 안건의 수주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그는 현단계에서 긍정적 관점으로 대응할 것으로 주문하면서 "4월중 성공적인 수주 기대할 수 있으나 5월이나 6월중 2개 내외의 공사 수주가 유망한 상황"이라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