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3 일 뉴욕 증시는 제너럴모터스에 대한 파산 우려와 은행권의 실적 개선 기대가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
- 미 국채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국채를 지속적으로 매입한 데 힘입어 상승.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8%p 하락한 연0.87%,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6%p 하락한 연 2.86%
- 뉴욕 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조정한데 힘입어 하락. IEA 에 따르면 세계 하루 평균 석유수요는 전년대비 240 만 배럴 감소한 8천 340만 배럴. WTI 5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4.19%p 하락한 50.05달러
▶ U.S. Market Insights
- 제너럴모터스, 재무부가 GM이 채권단 및 노조와의 협상에 실패할 때를 대비해 오는 6월 1일까지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6.2% 급락
- 은행주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 씨티그룹 (+25.0%), 뱅크오브어메리카(+15.0%), 골드만삭스(+4.7%)
- 보잉, 1분기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데 힘입어 주가 5% 하락
- 쉐브론, 국제 유가 하락으로 1분기 이익이 전분기 대비 부진하다는 소식으로 1.8%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부활절 연휴' 공휴일로 13일 유럽 증시 휴장
- 알리스태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 영국 경제가 올해 4분기 이전에 저점에서 반등해 10월부터는 회복될 것이라고 발언. 미국 오바마 대통령, 중국 원자바오 총리 등에 이어 각국 지도자들의 장밋빛 전망 점차 확산
-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럽 최대 은행 HSBC가 영국 정부로부터 구제 금융을 받지 않기 위해 본사 사옥(런던 캐나다 광장) 등 3 개 건물(총 39 억 6,000 만 달러 규모로 추산)을 매각할 계획.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