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오는 14일(화) 제4차 비상경제대책반 회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전 7시30분부터 롯데호텔 36층 피콕룸에서 열리며, '업종별 경영애로 해소방안'을 주제로 정부와 재계가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정부측에서는 지식경제부 안현호 산업경제실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재계에서는 비상경제대책반장을 받고 있는 전경련 이승철 전무를 비롯해 대책반 활동을 하고 있는 17명의 대기업 재무 및 기획담당 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