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사는 이날 오전 11시 여의도 63씨티에서 양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증권업무와 신용카드 업무를 결합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업계 최초로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신용카드를 결합한 CMA신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신한카드를 발급받는 고객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업무분야에서의 지속적 협력뿐 아니라 모든 사업영역에서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실질적인 업무협력 범위를 계속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