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의 유진 애널리스트는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대해 올해 1/4분기 매출액은 2814억원, 영업이익은 19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6만원을 유지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지난 2월 실시한 가격인상과 최근 환율의 안정세에 따른 원가부담 완화가 실적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최근 가격차와 노조파업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OB맥주의 인수도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며 주류종합회사로서의 성장모멘텀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초동 물류센터 부지의 개발 본격화도 기대된다며, 부동산 개발차익은 최소 45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