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터키 현지 언론들은 터키 경제부장관 메흐멧 심세크의 발언을 인용해 "터키 정부는 IMF와 최대 450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스탠바이(stand-by) 차관에 합의했으며, 2~3주 내로 IMF의 승인이 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당초 터키 정부와 IMF의 차관 협상은 일부 요건에 대한 의견 차로 인해 1월에 잠정 중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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