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유진 애널리스트는 8일 보고서를 통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58억원과 58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지난해 4/4분기 수준 이상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물량 증가로 외형 및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납품업체로부터 10% 수준의 단가인하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나 물량 증가와 원가 절감 및 생산성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률 하락을 최소화시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2월부터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가동률이 상승했고 추가적으로 부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가격 인하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파트론의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며 다만 4월1일 무상증자 발표에 따라 5월 22일 신주가 상장되면 목표주가는 9230원으로 변경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