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의 채정희 애널리스트는 8일 "1위 사업자로서의 실적안정성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이트 확대와 점유율 상승으로 추가 성장성도 확도했다"며 "2/4분기 영화비수기에 주가움직임이 둔화될 경우 매수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채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전국 관객수는 0.2% 감소한 반면 CJ CGV는 6.8% 증가했다"며 "지난 3월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에 이어 2/4분기 평택, 송파, 광주터미널 등 신규오픈과 명동점 리뉴얼 후 재오픈 등으로 점유율 상승과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실적성장과 수익성 개선여력을 고려할 때 PER 1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높지 않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