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2.0포인트 하락한 75.2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2.7포인트 하락한 86.8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6.9를 소폭 하회했고, 선행지수 역시 예상치인 75.3에 조금 미치지 못했다.
선행지수는 지난 9월 89.5를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동행지수 역시 지난 8월부터 7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9.1에서 20.0으로 개선됐으며 동행지수는 0.0에서 머물렀다. 확산지수로서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선행지수는 전문가 예상치인 1.0을 밑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