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 총무성은 2월 전세대 소비지출이 세대당 26만 6044엔으로 전년동월대비 3.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4.9% 감소할 것으로 본 전문가 예상보다 완화된 수준이지만 지난 1월의 5.9% 감소한데 이어서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세대의 실질 소득은 전년동월대비 2.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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