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곽병열 선임연구원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8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했던 120일 이평선이 붕괴됐고 피보나치 되돌림 영역 지지에 실패했다"며 "또한 추세시작점과 전저점을 연결한 상승추세선 지지선을 이탈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곽 연구원은 "다음 기술적 지지선은 전저점과 200일 이평선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1260원대"라며 "기술적 반등이 있더라도 궁극적으로는 헤드앤숄더(head & shoulder) 패턴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원화강세 투자유망주로 SK에너지, S-Oil, CJ제일제당, 동국제강,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모두투어, 동양기전, 티에스엠텍, 현진소재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