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지난 25일 총 10만 6000주를 장내 매입해 기존 10만9000주(0.32%)에서 21만5000주(0.65%)로 증가했다. 평균매입단가는 470원이다.
할리스이앤티 관계자는 "이번 김희수 대표의 자기지분 취득은 할리스이앤티의 신규사업인 폐기물에너지 사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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