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6일 15층에서 최시중 위원장과 국회의원, 방송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방송대상 시상식을 개최됐다고 밝혔다.
방송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제작ㆍ방송된 프로그램 중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을 통해 방송제작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창의발전, 지역발전, 문화다양성, 사회공헌, 뉴미디어, 시청자제작 프로그램상 등 6개 부문 13개 프로그램과 특별상(공로상) 1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