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닌텐도 DS용 비디오게임 '아이언마스터'를 발매할 계획으로 미국 일본 유럽 등과 기간을 조율중에 있다"며 "4월중 발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언마스터'는 교육용 CD 타이틀 등을 개발해 온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자체 개발한 첫번째 대작게임으로 터치 액션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한 이 게임은 게이머가 무기와 방어구 등의 아이템을 제작해 판매하는 내용으로 좋은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세계 각지를 탐험하며 재료를 수집하고, 완성한 상품을 팔아 부를 쌓는 방식이다.
회사측은 "미국과 유럽시장이 워낙 큰 시장이어서 기대감이 높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