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7.32포인트 상승하며 1,229.02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전일 미국 시장의 하락에도 약보합권에서 출발 후 1,211.20포인트까지 밀렸으나 외인의 선물 매수세와 프로그램 매수 덕분에 반등하였고 환율의 추가 하락으로 신고가로 마감하였다.
김태희 전문가는 이제 미국 시장은 다우지수 기준으로 지난 박스권의 하단인 7,850선과 60일선의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미국 시장의 추세에서 금융주의 반등이 이어진다면 위의 구간을 돌파하여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하면서, 결국 이러한 해외 시장 흐름은 우리 시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현재 상승 구간에서 신규 접근이라면 장 중 분할 매수를, 보우 중이라면 동일 업종 내에서도 상승 폭이 큰 종목과 작은 종목을 구분하여 강한 종목과 더 오를 종목을 섞어서 포트를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장 막판 흐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소한 환율과 달러가치의 흐름을 항상 관심권에 두어 고점권이라 자칫 두려울 수 있는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시장의 진짜 흐름을 알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리고 아직 시장 내에 불안요소 역시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이를 위해 상승과 하락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추가로 말하였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시장을 바라볼 때는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며, “별다른 노력이나 전체 시장의 흐름에 대한 원리도 알지 못하면서 상승과 하락을 말하는 것은 지금 같은 장에서 결국 수익을 내도 온전히 관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수와 매도가 부딪히는 시장의 흐름 역시 별다른 지식 없이 대응한다면 결국 시장의 흔들림에 심리를 잃게 된다. 이를 극복하려면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시장이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안다면 확실한 기준을 가져야 하며, 이것은 시장을 배우고 이해하려 할 때만이 가능하다."라며, "글로벌 경제와 전체시장의 흐름은 최소한이라도 알아 두어야 시장을 흔들림 없이 바라볼 수 있을 것이고, 이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없다면 앞으로 시장의 흐름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5-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