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들은 작년 3월24일부터 자기앞수표를 취급하기 시작해 276만5000건에 7조26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권종별 발행건수를 보면 100만원권이 37.6%, 10만원권이 37.2%, 1000만원권이 18.4%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금액기준으로는 1000만원권이 69.7%에 달한다.
중앙회측은 상반기 중 7개 저축은행이 자기앞수표 발행을 개시함에 따라 발행회사가 75개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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