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프라임타임 TV연설을 통해 "미국 달러화는 이례적으로 강력하다. 미국 경제와 정치 시스템이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글로벌 통화 같은 것은 필요치 않다"고 역설했다.
다음 주 런던 G20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중국은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의 확대를 통해 불안정한 달러화 기축 체제를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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