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글로포스트(대표이사 장수일)는 지난해 9월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회사가 지난해 9월 3일 발행했던 권면총액 125억원의 제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로 만기전 채권자의 상환청구에 의해 전액 상환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사채의 조기상환을 통해 회사의 재무적 안전성을 확보, 회사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채취득 규모는 총136억원(이자포함)이며, 사채취득 방식은 장외 매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