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은행(BOJ)의 추가 대책 기대감으로 은행주 강세 보이며 일본 증시 상승.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244.98p(+3.18%) 상승한 7,949.13,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18.95p(+2.55%) 오른 760.64 로 마감
- 일본 경제산업성(METI), 일본의 지난 1 월 서비스업(3 차 산업) 활동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106.4 를 기록했다고 발표, 3 개월 만에 상승 반전. 동
지수는 일본 경제활동의 60%를 차지하는 11 개 서비스 부문을 포함
- 일본 자동차 업체 마쯔다, 금융 시장 불안으로 신규 채권 발행이 불가능 하다며 정부의 구제금융 지원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발표.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단기
차입 규모는 2,210 억엔 수준으로 동사의 크레딧 라인 2,000 억엔 상회
-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도요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우스' 최신 모델의 가격을 기존 233 만엔에서 19% 인하한 189 만엔으로 하향하기로 결정, 이는 경쟁사
혼다와 비슷한 수준으로 업계 최저가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원유, 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주 강세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65.04p(+3.02%) 상승한 2,218.33,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27.33p(+3.89%) 오른 729.69 로 마감
-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 1 월 외환보유액이 정확한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9 년 만에 최대폭으로 급감. 작년 12 월말 기준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1 조 9,460 억 달러
- 골드만 삭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국채 직매입을 추진하게 되면 미 국채 최대 보유국인 중국이 큰 이익을 볼 것이라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
이후 나온 미 국채 투매 우려는 지나친 것이라고 평가
- 홍콩문회보에 따르면, 조지 소로스는 현재의 글로벌 경제 침체에서 정부의 강력한 부양책으로 중국의 상황이 가장 낫다며 중국 경제가 올해 연말쯤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또한 농촌 및 지방도시의 발전을 위해 중국이 추가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측
- 중국 최대 인터넷 포털업체 시나(Sina), 지난해 4 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 급증한 2,560 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중국 기업들의 인터넷
광고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 [인도]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79.72p(-0.89%) 하락한 8,863.82 로 마감
- [대만] 금융권의 불안 우려가 크게 완화되고 있다는 분위기로 금융주 강세 보이며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70.07p(+1.41%) 상승한 5,041.39 로
마감
- [홍콩] 아시아 주요 증시 강세 영향으로 상승세를 지속하던 홍콩 증시는 마감 무렵 본토 종목들에 대한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약보합. 항셍지수, 전일대비
90.90p(-0.70%) 하락한 12,885.81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