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관계자는 "제 10차 의결사항인 KT와 KTF간 합병건을 논의했으나 종결짓지 못해 오는 18일 오전 10시 전체회의에 재상정 해 논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통위는 최시중 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와 KTF간 합병심의를 진행했지만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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