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후 13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LED조명관련 이번 주총에서 정관변경을 할 예정"이라며 "이미 제품개발은 작년 하반기부터 시 작됐으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효과를 위해 신규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5일 케이엠더블유는 사업 다각화 및 기존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조명기기 및 조명 적용제품 제조와 판매업을 추가한 바있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기술진과 외부 LED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신규사업팀을 꾸려 작년 말부터 제품개발에 돌입한 상태"라며 "아직 물리적인결합 수준이지만 향후 LED광원과 RF쪽 주파수 결합 등도 시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엠더블유는 이같은 소식과 함께 와이브로 테마로 부각되며 최근 9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끝에 6000원선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