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53.92포인트(0.75%)오른 7223.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5.81포인트(0.77%) 상승한 756.55에, 나스닥지수는 5.40포인트(0.38%) 오른 1431.50으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지난 5일간 11% 넘게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28일 12% 랠리 이후 주간 상승폭으로서는 가장 큰 수준이다.
투자전략
미국 증시는 월초 과매도 국면에서 벗어나 기술적 반등을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기술적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에서 이번주에 당장 반등세에 걸림돌로 작용할만한 변수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최근 환율 안정과 프로그램 매수세의 유입으로 국내 증시가 반등했지만, 반등의 핵심 모멘텀은 역시 미국 증시의 안정으로 봐야 하겠다. 미국 증시의 기술적 반등세가 좀 더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국내 증시도 그에 연동하는 반등국면이 지속할 여지는 있다. 다만 이번 반등에서 1,200선을 돌파할 것이냐는, 다우지수가 과거 평균치 이상의 반등탄력을 보일 것인지, 넉 달 넘게 지속한 국내 증시의 중기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한 뚜렷한 매수주체가 나타날 것인지 등 두 가지 변수에 달렸다. 급등 후 가격 조정의 조짐을 보이는 테마주에 대한 경계감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덜 오른 낙폭과대주에 대한 관심을 권한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시장의 상황은 점차 긍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금융주의 악재가 스트레스 테스트 이후엔 더이상 나오지 않을 거란 전망이 속출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테스트 완료후엔 또 다른 금융악재보단 문제해결 관점에서 시장은 상승 국면에 들어갈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지표로서 확인되지 않는 경기부양책과 통화정책의 결과물들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시장투입 그리고 계속된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공급의 결과가 이제 통계적으로도 서서히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상승장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현대자동차(미국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유럽시장에서도 선전), 대우증권(외인, 기관 쌍끌이 매수), 두산중공업(원자력 모멘텀과 실적 공시 상향), 삼성카드 ,호텔신라(에버랜드 외식업 인수 및 환율 모멘텀 긍정적) 등 그동안 소외받았던 우량주들에 의한 재평가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종목들을 유심히 관찰하라”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줄기세포 허용으로, 줄기세포관련주 셀트리온, 메디포스트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과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는 하락장속에서도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번 8%이상(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 둘째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98%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