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클라스타가 자본잠식 사유가 해소되며 조만간 관리종목 탈피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클라스타 관계자는 1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자본잠식 사유에 대해선 지난해 7월 증자와 감자를 통해 탈피했지만 공식보고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금일 감사가 끝났으며 금주중 공식적인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공식 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자본잠식 사유는 해소된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