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소프트사는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전문 퍼블리셔로서 현재는 제이투엠의 '레이시티'와 같은 한국산 캐주얼 게임들을 통해 태국 게임시장에서 인프라 및 서비스망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라임 오딧세이는 국내 게임 시장에 정식으로 데뷔하기 이전부터 해외 게임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됐으며, 현재 아시아 국가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활발한 수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황병찬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골든소프트와 같은 역량 있는 기업과 태국 서비스를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이 계약을 시작으로 라임 오딧세이를 글로벌 온라인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폰 골든소프트 대표이사도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와 라임 오딧세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라임 오딧세이를 처음 본 순간부터 서비스를 희망했을 만큼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게임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며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라임 오딧세이의 태국 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