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빛과전자 이시백 이사는 13일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국내에서 아직 활성화가 안돼 뚜렷하게 발표할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엠코어사와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에 엠코어사가 상반기 내에 빛과전자 공간내에 시범판넬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이사는 "회사내 판넬설치는 전력생산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위해 시험삼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2월 빛과전자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태양전자 모듈 제작 및 판매, 태양광 발전설비 제작 및 판매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