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수의 급격한 반등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박스권으로 들어오려는 움직임이 갭상승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1000선을 하회하던 지수가 불과 7영업일 만에 1,127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금일의 반등을 두고 전일 5.8%상승한 미 증시에 대한 화답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겠습니다.
금일의 반등은 미국 및 유럽증시의 외부적인 영향도 있었지만 증시 급등에 따라 기존의 매도분을 쌓아놓았던 외인들의 선물 매수 및 프로그램의 유입영향으로 반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수가 상승하는 9거래일째 외인들의 누적매도청산(환매수)이 지속적으로 이뤄진 점이 반등의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겠습니다.
더욱이 최근 불안한 움직임을 보였던 환율의 안정화 역시 증시 상승의 큰 모멘텀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3월 위기설의 한파는 이미 지나갔고, 이제 금융주에 집중을 할 타이밍이다. 아이밸류에서 추천한 kb금융, 신한지주, 삼성증권, 대우증권 등 그동안 소외받았던 금융주들에 의한 재평가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줄기세포 허용으로, 줄기세포관련주 셀트리온, 메디포스트 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과 알앤엘바이오 는 하락장속에서도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번 8%이상(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2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48%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