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에서 논의될 주요 신규사업분야는 ▲LED 및 LCD디지털 전자/조명기기 사업 ▲홈시큐리티 관련산업 ▲국내외 항공운송사업 ▲집단에너지 및 대체에너지 사업 등이다.
주총 후 에너랜드의 사업구조는 추가되는 신규사업을 비롯해 지난해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진출한 DDS사업, 일본 IPS사업, 중국사업군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에너랜드 장인철 대표이사는 "기존사업부문 중 세계경제 환경변화 등에 대응해 경쟁력이 없는 분야는 과감히 구조조정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대통령비서실 행정비서관 출신인 변종인씨를 신규 이사로 영입하는 등 인력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규사업들은 회사 재무상황과 규모를 고려해 투자조건을 조율하고 있으며 철저한 사업성을 검토한 후 최종적인 사업진출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