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급(1급)은 급여의 5%, 국장급은 3%, 과장급은 2%, 사무관 이상은 1%씩 자율적으로 반납해 올 연말까지 기부하기로 했다.
반납금액은 월평균 733만원으로 올 연말까지 모금액은 7333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금융위는 예상했다.
마련된 재원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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