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오창석)이 대형 공기압축기및 가스압축기 분야를 강화한다.
삼성테크윈은 5000마력급 공기압축기를 개발한 후 2개월간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월 현대제철에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5000마력급 SM7000은 안정적인 성능과 가격경쟁력 뿐만 아니라 주문 후 6개월 이내 공급을 하는 초단기 납기, 높은 신뢰성을 확보한 제품으로 세계시장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테크윈은 이번 5000마력급 대형 주문형 압축기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17,000마력의 개발도 착수하여 고마력의 대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LNG 수송선, LNG 인수기지 및 LNG FPSO 등 LNG 관련 가스압축기 시장 공략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