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린코리아 주식형 마스터랩은 태양광, 바이오에너지, 풍력, 탄소배출권 등 녹색성장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일임형 랩어카운트 상품이다.
녹색성장산업은 대부분 기술도입기 또는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고, 최근 정부에서 기술력 선점을 위해 녹색성장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예상된다.
이번 상품은 일반적인 주식형 펀드와는 달리 자산편입에 제한이 없어 적극적인 자산배분과 운용이 가능하고 투자자가 직접 계좌조회를 통해 운용현황과 잔고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추가입금이 가능하고 최소예탁자산(1천만원)을 초과하는 현금에 대해서는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당일 출금도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부에서 운용하며, 고위험 투자등급으로 1천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박상훈 WM상품전략부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녹색산업을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종목선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접 투자자는 물론 녹색성장 산업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