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 중국, 유일한 희망!
미국에 이어 영국도 사실상 제로금리(1.0%→ 0.5%)로 진입했고, 유럽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1.5%로 인하. 미국 실업률은 26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았고 2008년 이후 422만개 일자리가 소멸. 노력은 계속되고 있으나 서구 선진국들의 실물경제 회복은 여전히 요원
전인대 시작, 구매관리자지수 3개월 연속 상승 등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중국에 집중. 4조 위안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은 중국 정부는 8% 성장률 달성과 900만개 일자리 창출 의지를 천명. 현재 세계경제 상황에서 의미있는 경기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국가는 중국이 유일. 금주에는 중국 2월 경제지표가 발표. 물가 하락세가 이어지며 디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고 경기부양 요구도 강화될 전망. 중국의 강력한 내수부양에 따른 소매판매 추이에 관심
한국 : 환율 급등으로 물가 불안 재현,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예상
2월 광공업 생산이 사상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으나, 재고조정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은 제조업 경기 바닥을 마련해주는 신호. 수출 감소폭 축소로 2월 무역수지 흑자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오히려 환율은 상승폭 됐고, 환율 급등으로 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비 0.7% 상승하는 등 물가불안이 재현되는 조짐. 환율 급등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며 국내 경기와 통화정책에 더욱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금통위(3/12)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로 사상 첫 기준금리 1%대 진입 예상되나 높아진 물가상승 압력으로 통화정책의 딜레마도 동시에 커진 상황. 향후 정책 스탠스에 대해 어떤 언급이 나올지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