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2.53엔, 1.95% 상승한 7433.49엔으로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가 연이틀 상승한 것은 근 1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국 정책 기대감과 환율 호재로 초반 상승 폭을 확대했으나 오후 들어 새로운 재료가 나오지 않자 7500선을 고점으로 차익매물이 증가하는 모습.
하지만 연기금의 매수주문에 대한 기대감이 적극적인 매도세를 제한해 7450엔대에서 횡보하다 장을 마감했다.
엔화 약세로 도시바가 4% 이상 상승하는 등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주들이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