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무관이상 실장급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1~5%까지 급여를 반납키로 했다.
5일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매달 급여의 10%를 기부해 온 위원장과 상임위원에 이어 이번 달부터는 실장 이하 사무관 이상 직원들도 자율적으로 급여의 일정액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를 한다.
이에 따라 위원장과 상임위원은 기존대로 급여의 10%를 기부하고 실장급 5% 국장급 3% 과장급 2% 무보직 서기관과 사무관급 1%를 매달 기부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직원들이 최근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모금되는 월 1000만 원 내외의 금액은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정부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