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샹 푸린 중국 증권감독위원장은 기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인제세를 추가로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전날 외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인지세 인하 소식은 와전으로 인한 헤프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리 쟈오싱 전인대 대변인이 한 통신사의 기자와 가진 티타임에서 지난해 인하했던 인지세 관련 내용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지난해 4월과 9월에 모두 2차례 인지세를 인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