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윤 장관은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추경이 막바지 단계에 있고 이달 하순까지는 정부안이 관계부처 협의 거쳐 4월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며 "목적을 위해서는 많을수록 좋지만 규모가 너무 크면 재정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어 적절한 조화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재정건전성을 신경 쓰고 있고 금융시장 부담 등 모든 걸 감안해 적절한 수준의 추경규모를 이달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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