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NDF선물환율이 1540~1545원에서 마쳤고 중국 경기부양책 호재로 뉴욕증시도 상승 마감해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542.00/50원으로 전날보다 9.00/8.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3월물은 1540.90원으로 전날보다 11.8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53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6.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1533.00원까지 낙폭을 확대한 이후 일정한 하방경직성을 유지하며 다시 1540원대로 올라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저가의 결제수요가 여전히 탄탄해 급락세는 제한되면서 주가 상승에 연동돼 조정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