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올 1/4분기에 외형과 이익 감소가 예상된 가운데 올 전체적으로도 실적감소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정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휴대폰 출하량 감소(-12%QoQ)에 따라 인탑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역시 552억원(-16%QoQ), 34억원(-32%QoQ)으로 전분기대비 감소할 전망"이라며 "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64억원, 14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0%, 13% 감소하고, 세전이익은 345억원으로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도다 인탑스의 촉매제(Catalyst)가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홀드(HOLD)를 유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실적감소는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이고 수요와 판가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며 "M&A(인수합병)나 신규 제품 매출발생 등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