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4월 대구에 설치된 영남지사는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를 위해 영남권 파산재단의 효율적 운영을 독려하고, 소송․파산배당 등을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그동안 대동은행 등 218개 파산재단으로부터 약 2조5000억원의 적자금을 집중적으로 회수하는 성과도 거뒀다.
아울러 예보는 자회사인 정리금융공사(RFC)도 올해 중에 폐지키로하는 등 그동안 추진해 온 경영효율화에 한층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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