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타다오 BOJ 정책심의위원은 26일 지역 금융경제간담회에서 "나는 금리를 낮게 하고 더 많은 자산을 매입할수록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금융산업에 정통한 노다 위원은 통상 '강경파'로 분류되는 인물로, 지난 해 12월 기준금리를 0.10%로 낮출 때 혼자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다만 올들어 기업 금융 지원 방안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았다.
한편 노다 위원은 일본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가 올해 중반까지 전년대비 1% 이상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