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증시에서 기아차 주가는 10시23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3.51%) 내린 7140원이다.
7600원대로 상승세를 유지하던 주가는 '4000억원 규모로 BW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로 인해 한때 6910원까지 수직 하락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회사측은 "발행을 검토중이지만 금액이나 조건 등은 아직 결정된 것 없다"는 입장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기아차가 루머대로 400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한다면 10% 정도의 주가 희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