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증시에서 쌍용차는 하한가인 1215원으로 개장한 후 유지됐으나 10시10분경부터 낙폭을 줄이더니 5분만에 1555원까지 340원 폭등했다.
매물이 쏟아지며 잠시 주춤하던 주가는 다시 상한가(1635원) 근처인 1610원까지 상승했다.
11시48분 현재 주가는 150원(10.53%) 오른 1575원이다.
쌍용차는 지난 10일에도 특별한 이유없이 장중 하한가에서 상한가로 30% 이상 뛰어오르며 시장 참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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