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4일 세운메디칼 관계자는 "현재 항균제품은 식품의약안전청의 허가를 진행중에 있다. 빠르면 올 상반기, 늦어도 올 3/4분기 내에는 허가를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생산설비도 이미 구축이 완료돼 허가취득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도 바로 시작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항균제품은 기존의 일회용 의료용품들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항균 처리한 제품"이라며 "2차 감염 예방은 물론 기존 제품대비 단가도 높아 매출확대 및 수익성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적과 관련, 그는 "지난해 의료용 취관 및 유도관, 의료용 흡인기 등 주요제품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실적호조를 보였다"며 "원가절감 및 수익성 개선에 따른 노력으로 수익도 30%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20% 이상의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난 1월 실적도 전년동기대비 10% 이상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현재 추세라면 올해 목표달성은 무난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