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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중국 & 아시아 증시 리뷰 (2/23) - 푸르덴셜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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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우영무)의 2월 23일자 "중국 및 아시아 증시 리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23일 중국증시는 부동산 산업이 10대 핵심산업 지원책에 최종적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44.30p(1.96%) 상승한 2,305.78 기록.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23.38p(3.14%) 상승한 767.44 기록

- 중국 공산당 중앙은 23일 금년 대규모 재정투입을 통해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중심 정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

- 중국 정부가 부동산산업을 10대 핵심산업 지원책에 최종 포함했다고 상하이증권보가 보도. 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부동산산업이 당초 예상됐던 에너지부문을 제치고 10번째 핵심산업으로 낙점됐다고 전함

- 중국인민은행은 23일 중국 경제가 단기적으로 디플레 리스크에 직면, 경제성장률을 끌어 내리는 압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경고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 중국신문사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재정부는 네차례의 수정 끝에 올해 적자예산 규모를 당초 2800억위안(60조원)에서 9500억위안까지 늘리기로 함. 중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로 내수활성화를 위한 당국의 노력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시사한다는 분석

-[인도] 23일 인도증시는 ‘마하시브라트리 축제’ 기념일로 휴장

-[대만] 23일 대만증시는 정부자금이 증시에 유입되며 장 초반 하락세를 딛고 상승 반전한 채 마감. 가권지수, 전일대비 40.84p(0.92%) 상승한, 4,477.78 기록

-[홍콩] 23일 홍콩증시는 씨티그룹발 호재로 급상승 마감. 항셍지수, 전일대비 475.93p(3.75%) 상승한 13,175.10 기록

- 태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4.3%를 나타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

-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75%로 기존 1%에서 0.25%포인트 인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정헌재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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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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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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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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